[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좌타자인데 좌투수 상대 타율이 오히려 더 높다!

삼성 김성윤과 한화 문현빈. / OSEN DB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데이비슨’
OSEN PICK “좌완 상대 타율이 5할이다. 이번 두산 좌완 선발 상대로 3타석 서면 안타 1개 이상 칠 확률이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최근 타격감도 좋다. 지난 6일, 7일 KT전에서 이틀 연속 3안타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이 큰 날이다. 일단 NC 타자들 ‘감’이 상당히 좋다. 타순 고르게 감이 올라왔다는 게 크다. 이날 NC 선발이 얼마나 버텨줄지가 변수인데, 불펜진 상황도 괜찮다. 타격전 가능성도 있는 경기”

<프리뷰>
9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올 시즌 팀 간 1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올 시즌 7경기(39이닝)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4.15 탈삼진 29개를 기록 중이다.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 기세가 좋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26.1이닝을 던지며 1승2패 평균자책점 5.13 탈삼진 20개를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3월26일 삼성전 승리 후 승수를 더 쌓지 못하고 있다.

<2경기 KIA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앞선 7일 키움전에서 4타점 맹활약을 했다. 1홈런에 그치고 있지만 이제는 한 방이 나올만한 스윙을 하고 있다. 7점차 대역전패의 충격을 한 방으로 씻어내 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좀 더 높다. 선발 앤더슨이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지만 KIA 올러도 SSG를 상대로 7이닝 2실점으로 막아낸 좋은 기억이 있어 투수전이 예상된다. 다만 KIA 타선이 최근 상승세에 올라 있어 유리하다”

<프리뷰>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KIA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LG전에서 5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2승 모두 LG 상대로다. KIA전은 첫 등판인데, 평속 151.6km의 속구에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변화구 제구가 얼마나 잘 되는지 봐야한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7경기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193에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SSG 상대로는 지난 4월 13일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LG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삼성 리드오프를 맡고 있는 김성윤은 올해 타율이 .348로 상당히 좋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70을 기록중.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좌타자이지만 좌투수 상대 타율이 .400으로 오히려 우타자를 상대할 때보다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에이스 후라도와 LG 손주영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손주영은 아직 지난 시즌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반면 후라도는 3년째 꾸준한 활약. 올해 성적이 가장 좋다. 삼성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10안타 1홈런을 몰아친 것도 긍정적인 부분”

<프리뷰>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LG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8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 중이다. 전 경기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선발로서 제 몫을 잘 해주고 있다. 다만 승운이 따르지 않는 편이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올 시즌 7경기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 4월 8일 키움 상대로 시즌 3승째를 거둔 뒤 승수를 쌓지 못했다. 올 시즌 삼성전 등판은 처음. 지난해 삼성전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04로 좋았다.

<4경기 롯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오늘 안타 가능성은 KT 타자 중에 뽑아야 하는 날이다. 안현민이 우완 상대 타율 .409를 기록 중이다. 확률 높은 선수를 뽑아야 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 본다. 에이스 고영표가 올해 다시 부활했다. 최근 2경기에서 패전을 안았지만, 잘 막아주고 있다. 직전 등판은 고전했지만,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 중이다”

<프리뷰>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롯데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7경기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2일 키움전에서 6이닝 16피안타 2볼넷 6탈삼진 5실점(3자책) 난조로 패전. 그래도 최근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펼쳤다. 올해 롯데 상대로 3월 30일 6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7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2일 NC전에서 6.1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역투에도 첫 승이 불발. 올해 KT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해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84. 다만 위즈파크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7.11로 썩 좋지 않았다.

<5경기 한화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문현빈은 올해 한화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중 한 명이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06을 기록중이다. 연속안타 기록이 이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지난 경기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26년 만에 10연승에 도전한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 키움은 하영민이다. 두 투수 모두 긁히는 날에는 빼어난 투구를 하지만 다소 기복이 있는 투수들. 투수친화적인 고척돔이지만 난타전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타격전으로 가면 불펜진에서 크게 우위에 있는 한화가 유리할 전망이다”

<프리뷰>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4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8경기(42이닝)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5.57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 상대로 4.1이닝 9피안타 5볼넷 4탈삼진 8실점 패전을 안았다. 한화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시즌 6경기(26.2이닝)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키움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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