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동안 미소 활짝! '기품있는 올백' 옆 가르마로 우아한 여신 자태 완성

배우 전도연이 우아하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연극 '벚꽃동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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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도연은 왼쪽으로 깊게 갈라진 가르마를 하고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긴 기품있고 우아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약간 커브가 있는 가르마로 두상의 볼륨이 표현되었습니다.

또한 뒷머리를 완벽하게 정리해 묶어준 모습으로 깔끔한 얼굴형이 더욱 드러났습니다.

한편 전도연은 73년 2월 11일 생으로 한국나이 52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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