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인형 같은 비주얼과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블랙&화이트의 클래식한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트위드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넓은 숄더 스트랩과 바디를 감싸는 슬림한 실루엣이 완벽한 핏을 자랑했으며, 옐로 골드 포인트 단추가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39kg이라는 믿기 어려운 몸매와 한 치의 군살 없는 극세사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산다라박은 하이힐을 매치해 다리라인을 더욱 강조했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볼드한 드롭 이어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한편, 산다라박은 ‘비디오스타’로 인연이 있는 박소현과 함께 일명 ‘소식좌’로 불릴 만큼 식사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는 바나나 한 개도 다 먹지 못할 정도로 금세 포만감을 느꼈다고 전해졌습니다.
키는 작지만 두상이 작아 전체적인 비율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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