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키186cm,너무 잘생겨 교실 복도 창문에 여학생들 매달려있었던 20대 남배우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인 이채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전공한 재목으로 2021년 tvN 하이클래스로 데뷔했습니다. 극 중 남지선(김지수 분)의 수행 비서 '안승조' 역을 연기했는데요. 늘 그의 곁을 지키며 충성심 강하면서 듬직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채민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중학교 때 키가 186cm, 너무 잘생겨 교실 복도 창문에 여학생들 매달려있었던 키 191cm 20대 배우

이채민은 "학창 시절 전교 6등까지 해봤다"라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고 그는 "연기 입시 1년 준비 후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성균관대, 동국대, 세종대 전부 합격했다"라며 '엄친아' 매력을 뽐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전교생이 다 알 정도로 인기가 많았으며,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 쳐다봤다는 일화가 유명한 이채민은 중학생 때 키가 186cm까지 자랐다고 밝히며 "여학생들이 나를 보려고 교실 복도 창문에 매달려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학업은 물론 인기까지 완벽했던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풀어냈습니다.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이채민은 넷플릭스 하이라키,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로 주연으로 도약했습니다.

'박성훈 대타' 이채민, 전화위복 제대로…'10살 연상' 윤아와 ♥핑크빛 호평

2000년생 배우 이채민은 tvN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을 장악했습니다. 해당 작품의 당초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었지만, SNS 업로드 논란으로 하차했습니다. 이에 빈자리는 윤아보다 10살 어린 신예 이채민이 채웠습니다.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의 폭군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부터 슬픔을 그린 감정 연기, 설렘 가득 로맨스까지 해내며 이채민 이름 석 자를 안방극장에 새롭게 각인, 시청자의 마음에 파고들었습니다.

보이스톤과 눈빛의 섬세한 강약 조절로 폭군의 냉혹함과 군주로서의 위엄을 엿보이는가 하면, 다채로운 맛 표현과 더불어 연지영에게 애틋해져 가는 마음을 밀도 있게 담아내 극의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이끌며 '로코의 보석'으로 거듭났습니다.

한편,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를 마치고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공무원 강상웅(이준호 분)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물 차기작인 넷플릭스 캐셔로에서, 이채민은 강상웅에게 힘을 보태는 역을 보여줄 연기력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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