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미아리 텍사스촌
김도훈 2025. 4. 21. 14:30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성매매집결지인 미아리 텍사스촌 골목 입구에 미성년자 출입금지 표지가 붙어 있다.
대다수 업소는 떠났지만, 아직 일부 업소들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철거가 마무리되면 47층 높이 아파트 10개 동에 2천2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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