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임신 중 '칸 시리즈' 핑크카펫 빛냈다…아름다운 D라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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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에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핑크카펫을 밟았다.
문지인은 최근 '젠플루언서 AI 영화' 프로젝트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현지에서 진행된 공식 일정에 참석해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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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문지인이 임신 중에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돼 핑크카펫을 밟았다.
문지인은 최근 '젠플루언서 AI 영화' 프로젝트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으며, 현지에서 진행된 공식 일정에 참석해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문지인은 핑크카펫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핑크카펫은 기존 레드카펫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새로운 세대와 기술, 다양성을 상징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문지인은 임신 중에도 공식 일정에 참석해 드레스를 입고 핑크카펫을 밟으며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문지인은 이번 칸 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하고,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전망이다.
소속사 측은 "문지인이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지인은 지난 2024년 5월 코미디언 김기리와 결혼했고,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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