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성 BJ, 약물 취해 운전…전봇대 들이받고 체포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1. 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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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명 BJ가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현행범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의 정확한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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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 사진| 연합뉴스
인기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유명 BJ가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로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현행범을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차량을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고로 전봇대 일부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처방받은 수면 유도제를 복용한 상태로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의 정확한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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