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PC 빵공장 끼임사' 계열사 전 대표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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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빵 재료를 납품하는 SPC 계열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계열사 전 대표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22년 10월 SPL 공장에서 샌드위치 소스 재료를 만들던 20대 근로자가 혼합기에 끼어 숨진 것과 관련해 강 전 대표와 법인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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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빵 재료를 납품하는 SPC 계열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계열사 전 대표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어제(21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 열린 강동석 전 SPL 대표이사 등 임직원 3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강 전 대표에게 징역 3년을, SPL 법인에 대해선 벌금 3억 원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강 전 대표는 재판 최후변론에서 유가족에게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형사 처벌을 받기엔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22년 10월 SPL 공장에서 샌드위치 소스 재료를 만들던 20대 근로자가 혼합기에 끼어 숨진 것과 관련해 강 전 대표와 법인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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