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전은비, 걸그룹 탈퇴 후 근황…선명한 '11자' 복근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7. 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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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치어리더 전은비(23)가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전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며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며 "다음 무대에서 만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백스테이지 사진 3장을 올렸다.

이날 전은비는 섹시한 볼륨감과 선명한 11자 복근이 두드러지는 브라톱 패션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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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전은비.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아이돌 출신 치어리더 전은비(23)가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전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며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는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며 "다음 무대에서 만나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백스테이지 사진 3장을 올렸다.

[뉴시스] 치어리더 전은비. (사진=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그녀가 최근 대만에서 열린 S20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은비는 섹시한 볼륨감과 선명한 11자 복근이 두드러지는 브라톱 패션을 매치했다.

한편 전은비는 지난 2020년 걸그룹 'ANS'로 합류해 '해나'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그룹 내 따돌림을 폭로하며 7개월 만에 탈퇴했다.

이후 치어리더로 전향한 그녀는 기아 타이거즈 등에서 활약했으며, 대만 진출에도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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