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는 2013년, 그가 전역한 후 1년 만에 알려졌다. 전역식에서 "소녀시대 최수영을 보며 군 생활을 견뎠다"는 정경호는 그와 열애로 '성덕'이 됐다. 최근에도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는 모습이 포착됐던 두 사람은 조용히 연애를 이어가며 주변 사람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응원받고 있다.
남우주연상 받으면 프러포즈 할 계획
정경호는 과거 KBS 라디오 '홍진경의 두시'에서 "빨리 아이를 낳아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다.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프러포즈를 할 생각이다. 여자친구가 있든 없든 할 거다. 없으면 그날 상 받기 10분 전이라도 찾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우 정경호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연인 수영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리포터는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고 했다. 아직도 유효하냐"고 물었고, 정경호는 "그렇죠.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각자 일 응원
정경호와 수영은 13년째 각자 일을 응원하며 장수커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정경호, 수영 커피차 인증 "고마워 짝꿍"

정경호가 수영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호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해수, 김성철과 함께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에는 "무인도 겨우 탈출했는데 감빵갔어...? 어휴...힘내라 이.부.장"이라는 수영의 문구가 적혀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경호는 지난 2014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커플로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