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생으로 훌륭한 신체 비율과 서늘한 눈매의 소년같은 외모에 런웨이 패션쇼와 룩북 및 화보를 휩쓸며 업계에서 주목받는 패션모델이었습니다. 이후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YG KPLUS 소속으로 참가하였고, 이후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이후 가수와 본명으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권현빈은 키 187cm의 완벽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데뷔 전 펜싱 청소년 국가대표를 할 정도로 뛰어난 펜싱 실력자였습니다.

권현빈은 Mnet 'TMI NEWS'에서 장도연이 권현빈을 칭찬하자, 갑자기 권현빈은 "누나 같은 사람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본 전현무는 권현빈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권현빈은 "진심이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한 번 더 드러냈습니다. 방송에서 권현빈은 "화보를 봤는데 너무 아름답게 나오셨다"라며 이상형이라고 밝혔습니다. 권현빈은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밝은 분이었으면 좋겠다. 서로 시너지가 맞는 사람을 원한다"라며 "장도연 누나의 반만 되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자신이 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드라마 보그맘, 소녀의 세계, 옷소매 붉은 끝동, 소녀의 세계2,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했습니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정백익 역으로 출연하며 첫 사극도전에도 발성과 톤이 좋아 연기 호평받았습니다.

권현빈은 차기작으로 SBS FiL 드라마 '사랑의 안단테'를 택했습니다. '사랑의 안단테'는 서울의 피아니스트인 임주형이 평양의 약학 박사인 하나경과 평화마을 입주민 선정을 위한 스마트 AI 시스템의 오류로 뜻하지 않게 동거하며 시작되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권현빈은 서울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주형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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