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깜짝 시술 고백 "선배 조언에 치아 16개 시술" [놀뭐]

최진실 기자 2026. 7. 4.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곽범이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그리고 곽범의 전원 생활이 그려졌다.

이에 곽범은 "어떤 선배가 그러더라 '너 방송할 것 아니냐'라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하니 이부터 싹 했다. 열 여섯개 했다"라고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방송인 곽범이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그리고 곽범의 전원 생활이 그려졌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이날 유재석은 주우재의 장발을 지적했고, 하하는 유재석의 바가지 머리에 "형님 추사랑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들은 허경환의 단발 머리에 "바르뎀 아니냐"고 놀렸다.

그러던 중 유재석은 곽범에게 "우리가 어차피 약간 설정이지만 너는 치아가 왜 이렇게 하얗냐. 뭐 했냐. 이에 뭐 한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곽범은 "어떤 선배가 그러더라 '너 방송할 것 아니냐'라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하니 이부터 싹 했다. 열 여섯개 했다"라고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