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재결합 가나…서인영 "다 연락왔다, 보여줄 때인 것 같아"

허나원 기자 2026. 4. 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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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서인영은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쥬얼리 멤버들과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쥬얼리 멤버들과 연락하고 지내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그럼요"라며 "최근에도 연락이 왔다. 박정아 언니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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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서인영은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쥬얼리 멤버들과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쥬얼리 멤버들과 연락하고 지내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그럼요”라며 “최근에도 연락이 왔다. 박정아 언니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현 언니도 자기가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미국에 있는 김은정과 하주연과도 통화했다”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개과천선'을 개설하고 폭발적 화제를 모은 서인영은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하니까 그 모습을 보고 더 행복하다”며 “아버지도 요즘 유튜브 보는 낙으로 산다”고 덧붙였다.

또 서인영은 앨범이 언제 나오냐는 질문에 “라이브 무대는 기존 곡들로 들려드릴 수 있는데 앨범 발매는 쉽지 않다”며 “보여줘야 될 때인 것 같다. 프로듀서님들, 좋은 곡 좀 달라”고 가수 복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쥬얼리는 2001년 3월 정규 1집 ‘디스커버리’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박정아, 이지현, 전은민, 정유진으로 구성됐지만 2002년 정유진과 전은민이 팀을 탈퇴하고 서인영과 조민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후 조민아와 이지현이 탈퇴한 후 2008년 김은정과 하주연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쥬얼리는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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