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 니콜은 '카이스트 시즌3'에서 미국에서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한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니콜이 속한 그룹 카라는 2007년 데뷔한 제2세대 걸그룹입니다.
카라 니콜 "다이어트 위해 120시간 뛰었다" 비법 공개
그룹 활동 시절, 카라의 니콜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니콜은 "앨범 준비를 위해 120시간을 달렸다"면서 "두 달 동안 매일 두 시간씩 운동했다. 더 예쁜 모습으로 돌아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먹는 것을 참는 게 정말 힘들지만 이제는 참는 법을 알게 됐다"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그 고생스러움 때문에 더 잘 참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달리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리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첫째, 칼로리 소모량이 크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달리기를 하면 체내 에너지원으로 저장된 지방과 탄수화물을 사용하게 되며, 중강도 이상의 속도로 30분간 달릴 경우 약 300~500kcal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고칼로리 소모는 다이어트에 있어 필수적인 에너지 적자 상태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둘째, 달리기는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꾸준한 달리기는 근육량 유지 및 증가에 도움이 되며, 이는 몸이 휴식 중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드는 데 영향을 줍니다. 단순히 운동 중에만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운동 후에도 체지방 연소가 지속되는 '애프터 번 효과(운동 후 과잉산소 소비량)' 덕분에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달리기는 심폐지구력 향상과 함께 체력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는 장기간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며, 다른 운동과 병행할 수 있는 신체 기반을 강화해 줍니다. 체력이 좋아지면 운동에 대한 피로도가 줄어들고, 이는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으로 이어지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입니다.
마지막으로, 달리기는 스트레스 해소와 식욕 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달리기를 할 때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며, 감정적 폭식이나 스트레스성 식욕 증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야외에서 달릴 경우 햇빛을 받으며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달리기는 칼로리 소모, 기초대사량 증가, 심리적 안정, 체력 향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특별한 장비 없이도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는 접근성 또한 큰 장점입니다.
콜은 다이어트에 대해 "두 달 동안 매일 꼬박꼬박 두 시간씩 운동했다.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겸하며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었다"고 언급하며 각선미를 과시했습니다.
니콜 다이어트는 2년전도 진행중이었다. 니콜은 2009년 9월24일 방송된 EBS '스타 잉글리시'에서도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식이 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몸무게를 5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니콜이 효과를 봤던 덴마크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짜여져 있으며 조리가 편하고 먹기 간편한 삶은 달걀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2주간의 식단 중 거의 모든 식단이 삶은 달걀 1개~3개와 토스트 1장, 자몽, 블랙커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식단은 단기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어서 니콜 다이어트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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