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 부문 대상 수상

박지영 기자 2025. 12. 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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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3일 올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최근 20년 만에 금융사 중, TV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지난 2일 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광고제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영상부문 대상을 받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광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상품 등을 혁신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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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3일 올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최근 20년 만에 금융사 중, TV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지난 2일 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광고제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영상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광고제에는 매년 약 2000여편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삼성증권은 주식,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며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개인형종합저축계좌(ISA)를 주제로 제작한 광고로 이번 TV영상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상을 받은 광고 캠페인은 삼성증권에서 지난해 11월 오픈한 광고 캠페인으로 ‘삼성증권 ISA가 있으니까 난 부럽지가 않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제 삼성증권 고객을 모델로 기용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증권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절세 계산기 ▲고수픽 ▲ISA상담소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광고에 녹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광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상품 등을 혁신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의 중개형ISA 가입자는 11월 말 기준 업계 최다인 135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2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 외에도, 삼성증권은 중개형ISA 계좌 신규 및 기존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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