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 배우 박보영!
그녀가 최근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요.

바로 데뷔 이후 첫 금발 스타일에 도전한건데요!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 속 캐릭터 소화를 위해 이런 변신을 했다고 해요.
'뽀블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동안 어필해왔던 만큼, 색다른 느낌을 주는 금발 스타일에 "파격적"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박보영은 금발 스타일로 정재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요정식탁'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요정식탁'에서 박보영은 "이 머리하고 현장가면 감독님이 왜 이렇게 말 안듣냐고 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어요.

부담스러운 금발이 아닌, 머리를 묶으면 검은 머리카락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투톤컬러 스타일이라 더욱 반응이 뜨거운데요.
탈색을 고민하고 있다면, 박보영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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