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10년 방치 제주 하우스 공사 시작…‘일꾼’ 이천희·빽가 섭외전(예측불가)

이정연 기자 2026. 3. 13.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숙이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김숙이 제주 하우스를 수리할 일꾼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티저 영상과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된 김숙의 제주 하우스는 충격적인 상태로 눈길을 끌었다.

김숙의 오랜 꿈이 담긴 제주 하우스와 재탄생 과정이 펼쳐질 tvN '예측불가[家]'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숙이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김숙이 제주 하우스를 수리할 일꾼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티저 영상과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된 김숙의 제주 하우스는 충격적인 상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숙은 오래전 제주도 집에 대한 로망으로 직접 집을 매입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여유로운 제주 생활을 꿈꿨지만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인해 10년 동안 집을 방치하게 된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된다. 오랜 시간 손을 대지 못했던 제주 하우스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린다.

제주도 집을 드디어 손보기로 결심한 김숙은 가장 먼저 절친 송은이를 끌어들이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송은이는 쉽게 넘어가지 않고, 김숙 역시 물러서지 않으면서 두 사람의 현실 절친 케미가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김숙은 공사 현장의 희로애락을 함께할 인력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실질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만큼 김숙은 깐깐한 기준을 내세우고, 그 앞에 화려한 이력을 지닌 후보들이 등장한다.

목수 경력 24년 차 이천희와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까지 보유한 빽가는 집 공사에 최적화된 인력으로 주목받는다. 김숙은 탐나는 후보들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김숙은 이천희와 빽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비장의 카드까지 꺼내 든다. 누구나 혹할 만한 조건에 과연 누가 넘어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숙의 오랜 꿈이 담긴 제주 하우스와 재탄생 과정이 펼쳐질 tvN ‘예측불가[家]’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