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는 비 오면 함께 맞아주는 것”…강선우 사퇴에 정청래의 첫 마디

미련한 인간 ㅌㅌㅌㅌ

진정한 동지는 비 맞는 동지에게 우산 건네주는 거여

이런 인간이 국개의원이니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