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경질' 노팅엄, 개막 3개월 만에 시즌 3번째 감독 선임 임박... '에버튼 출신' 다이치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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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이번 시즌 3번째 감독 선임을 눈앞에 뒀다.
안제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을 경질한 지 이틀 만에 션 다이치(54) 감독을 낙점한 것이다.
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션 다이치가 노팅엄 감독이 될 것이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구단과 다이치 양측은 구두 합의를 모두 마쳤다. 에버튼 출신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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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션 다이치가 노팅엄 감독이 될 것이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구단과 다이치 양측은 구두 합의를 모두 마쳤다. 에버튼 출신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팅엄 구단은 지난 18일 첼시전서 0-3으로 패한 뒤 즉각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최근 8경기에서 2무 6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책임을 물었다. 승격팀 번리에게 무승부를 거두더니 또 다른 승격팀 선덜랜드에도 패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20일 현재 노팅엄은 1승 2무 5패(승점 5)로 리그 18위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초반이지만 강등권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노팅엄 입장에서는 다이치가 시즌 3번째 감독이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포르투갈 출신의 누누 산투 감독과 구단주와 불화를 이유로 결별한 노팅엄은 곧장 포스테코글루를 데려왔지만 두 달도 되지 않아 또다시 감독을 갈아치운 셈이 됐다. 지난 8월 15일 시즌이 개막했는데 1개월당 1번씩 감독을 바꾼 것이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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