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시즌2'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최서은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최서은은 뉴욕 명문 미술대학 프랫 인스티튜트 순수미술 회화과 출신으로 유명하죠.
초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을 간 그는 뉴욕에 위차한 미술 사립대학 프랫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를 졸업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순수 미술을 전공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예술에 대한 개념을 확립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뛰어난 미모와 지성은 물론 당차고 밝은 매력까지 겸비한 그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활약을 펼쳤고, 이를 통해 제65회 미스코리아 '진'이 됐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2'에 출연해 큰 화제성을 자랑했는데요.
특히 천국도에 두 번이나 함께 가며 가장 안정적인 그림을 연출했던 최서은과 조융재는 실제 커플로 발전해 화제가 됐죠. '솔로지옥2'에서 그는 청순한 외모에 소탈한 성격,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눈길을 모았습니다.

당시 네티즌들은 설현, 전지현, 서지혜, 한선화 닮은 꼴이라면서 그녀의 외모에 극찬을 보냈습니다.
대중성과 스타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최서은은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최근 코스메틱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인 그가 배우로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성장해 나갈지 궁금증을 더하는데요.

그는 “최근 연기자로 거듭나기위해 한창 공부중”이라면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배우 김태리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선망하는 배우로는 ‘또 오해영’의 서현진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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