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횡령·불륜 의혹 연예인 측, 변호사협회 인권구제 불인정에 “유감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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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변호사 연합회가 일본 가수 겸 배우 고쿠분 타이치가 제기한 인권 구제를 인정하지 않았다.
고쿠분 타이치의 법률 대리인은 최근 일본 변호사 연합회가 인권 구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 "정말 유감스럽고 유감스럽다. 고쿠분 씨에 대한 인권 침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은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인권구제 실현에 이르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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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변호사 연합회가 일본 가수 겸 배우 고쿠분 타이치가 제기한 인권 구제를 인정하지 않았다.
토키오(TOKIO) 고쿠분 타이치는 지난 10월 닛폰 테레비 '더! 철완! DASH!!' 하차와 관련 구체적인 위반 사실을 통보 받지 않고 일방적 하차를 당해 토키오의 해체, 프로그램 하차 등으로 이어졌다며 인권 구제를 신청한 바 있다.
고쿠분 타이치의 법률 대리인은 최근 일본 변호사 연합회가 인권 구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 "정말 유감스럽고 유감스럽다. 고쿠분 씨에 대한 인권 침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은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인권구제 실현에 이르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고쿠분 타이치는 지난 6월 개인적인 식사비, 유흥비, 개인 물품 구입비 등을 프로그램 제작비로 사용한 정황이 드러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와 함께 불륜 의혹까지 불거지며 충격을 안겼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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