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이낸셜, 아우디·벤틀리 등 맞춤형 신차 금융 확대

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 뮬리너

벤틀리 더 뉴 플라잉스퍼 뮬리너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들의 2025년 신차 출시 전략에 발맞춰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프리미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 람보르기니, 두카티 등 그룹 브랜드의 국내 전속 금융사로, 고객 맞춤형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올해 다양한 신차가 출시 예정인 가운데, 고객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더 뉴 Q6 e-트론

아우디 더 뉴 Q6 e-트론특히 브랜드별로 클래식 할부, 잔존가치 보장형 할부(Buy Back), 운용·금융리스, 장기렌트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운영한다. 바디·파츠 프로텍션, 자기부담금 지원, 신차 교환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폭스바겐 ID.4

폭스바겐 ID.4아울러 비대면 자동차 금융 플랫폼 '브이클릭(V-click)'을 통해 계약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바일로 원스톱 처리할 수 있으며, 다이렉트 보험 제휴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자동차 및 이륜차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람보르기니 우루스 SE유씨 레흐티마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대표는 "올해 폭스바겐그룹 브랜드들의 신차 공세에 맞춰 최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브랜드의 시장 전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