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할리우드 배우와 열애설? 올리비아 핫세 딸과 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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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올리비아 핫세 딸과 열애 해프닝이 불거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차은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는 한 카페에서 차은우로 보이는 남성의 뒷모습과 그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인디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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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올리비아 핫세 딸과 열애 해프닝이 불거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차은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는 한 카페에서 차은우로 보이는 남성의 뒷모습과 그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인디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열애 중이 아니냐"는 추측도 불거졌지만, 소속사 판타지오는 28일 "차은우가 최근 미국에서 인디아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디아는 아르헨티나 출신 영국 배우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68)의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 팬덤을 구축한 올리비아 핫세(73)의 딸이다. 어머니를 빼다 박은 미모로 주목받았고, 최근 할리우드의 주목받는 신예로 꼽힌다.
차은우는 오는 15일 첫 솔로 앨범을 낸다. 2016년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한 차은우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차은우가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으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현지에서 찍힌 목격담 사진만으로도 이슈를 모은 만큼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첫 단독 팬 콘서트도 진행된다. 차은우는 이 공연에서 솔로 앨범의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한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일본·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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