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父, 연출가 母…‘배우 자질 없다’ 던 혹평 딛고 선 여배우, 플리츠 셔츠코트룩

배우 이청아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Paris,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청아 SNS

이청아가 파리 감성 가득한 감각적인 셔츠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청아는 조형미 가득한 플리츠 디자인의 셔츠코트를 입고 파리 골목과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을 연출했습니다.

이청아가 선택한 셔츠코트는 독특한 주름 디테일과 둥글게 부풀린 소매가 돋보이는 구조적 실루엣으로 단순한 외출복을 마치 예술 작품처럼 승화시켰습니다.

차분한 베이지톤 컬러와 잔잔한 스트라이프가 조화를 이룬 이 코트는 허리 스트랩으로 라인을 살려 모던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무심한 듯 툭 걸친 빅 숄더백을 매치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유명 연극배우인 아버지(이승철)와 연출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이청아는 어린 시절 ‘배우 자질이 없다’는 혹평을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모님이 최고의 모니터 요원이 되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청아는 최근 JTBC 토일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에서 하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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