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준결승 진출…박강현과 격돌

하근수 기자 2025. 8. 30.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준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은 30일 서울 구로구의 동양미래대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김대우(화성도시공사)와의 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3-1(11-9 6-11 11-4 11-2)로 이겼다.

장우진은 지난 4월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지난 6월 프로리그 시리즈1 당시 8강에서 박강현에 패배했던 장우진이 설욕전을 준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대우와의 8강전서 3-1 승리
[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장우진이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단식 16강 스웨덴 트룰스 모르가르드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준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은 30일 서울 구로구의 동양미래대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김대우(화성도시공사)와의 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3-1(11-9 6-11 11-4 11-2)로 이겼다.

준결승에 오른 장우진은 오는 31일 박강현(미래에셋증권)과 결승행을 다툰다.

장우진은 지난 4월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지난 6월 프로리그 시리즈1 당시 8강에서 박강현에 패배했던 장우진이 설욕전을 준비한다.

남자단식 '디펜딩 챔피언'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은 임유노(국군체육부대)와 격돌한다.

한편 여자단식 준결승은 이다은 대 김서윤(이상 미래에셋증권), 양하은(화성도시공사) 대 박가현(대한항공)의 대진이 완성됐다.

이다은은 지난 프로리그 시리즈1 여자단식 우승자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던 양하은은 프로리그 첫 우승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