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NO, '헤어진 남편'과 여전히 친구? 47세 미모의 여배우, 프라하 여행룩

배우 엄지원은 프라하의 고풍스러운 배경과 어우러진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엄지원 SNS

엄지원은 세련된 올블랙 원피스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몸에 자연스럽게 핏 되는 디자인의 블랙 롱 원피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신발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블랙 원피스와 대조되는 경쾌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선글라스는 클래식한 블랙 라운드 프레임을 선택해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심플한 반지와 팔찌를 착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더해진 긴 생머리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에 은은한 핑크 톤의 립 컬러를 더해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엄지원은 2014년 건축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으며, 2021년 결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 남편과는 여전히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엄지원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엄지원 SNS
사진=엄지원 SNS
사진=엄지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