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미모 아내 덕에 '아빠'로 착각? 7살 연상 남편과 결혼 30주년 맞은 모델, 일상룩

모델 변정수가 세련된 감각과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남다른 패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사진=변정수 SNS

박시한 테일러드 재킷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레터링 티셔츠와 광택감 있는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루이뷔통 로고 벨트와 컬러 포인트가 있는 백으로 럭셔리한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라인이 깔끔한 반팔 셔츠에 빈티지한 컷오프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라피아 햇과 투명 뿔테 안경, 미니멀한 쇼퍼백으로 디테일에 경쾌함을 더하며, 계절감과 개성을 모두 살렸습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20세의 나이에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윤현숙, 변정민, 홍석천과 함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자신의 동안 외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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