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얼른 �i아와라' 일본 또또또 앞서 나간다, 유럽 5대 리그 진출 선수 추가! "임대로 스페인 라리가 이적"..."자신있게 도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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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출신 선수가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이적한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8일 '도전을 계속하겠다. 일본 대표팀 출신 공격수가 임대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망주로 성장했으며, 일본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2017년 U-17 대표팀 일원으로 일본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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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 출신 선수가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이적한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8일 '도전을 계속하겠다. 일본 대표팀 출신 공격수가 임대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비셀 고베는 17일 '미야시로 다이세이가 라스 팔마스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비셀고베는 '미야시로가 라스 팔마스로 임대 이적한다. 이적 기간은 2026년 특별리그 기간까지다'고 밝혔다.

2000년생 공격수 미야시로는 탁월한 스킬과 마무리 능력이 돋보이는 공격수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 무대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망주로 성장했으며, 일본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2017년 U-17 대표팀 일원으로 일본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미야시로와 함께 뛰었던 선수는 쿠보 타케후사, 나카무라 케이토 등 뛰어난 선수들로 성장했다.
다만 성인 무대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미야시로의 활약은 다소 아쉬웠다. J2리그와 J1리그를 오가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으나, 유럽에 나갈 정도로 압도적인 성장세는 아니었다. 대표팀과도 멀어지며 A매치에서 뛸 기회가 없었다.
미야시로의 경력이 반전된 시점은 2024년이었다. 비셀 고베로 이적하며 일본 무대에서 뛰어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J1리그에서 32경기 11골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팀의 더블에 기여했다. 2025시즌에는 47경기에서 16골4도움 팀 내에서 돋보이는 공격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동아시안컵 당시 일본 대표팀에도 발탁하여 A매치 데뷔까지 성공했다.

오랜 기간 성장을 거듭한 미야시로는 연령별 대표팀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유럽 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손을 내민 것은 스페인 라리가 라스 팔마스였다. 활약 여부에 따라 임대가 연장될 수도, 다른 유럽 5대 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어 완전 이적할 수도 있기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미야시로는 이적 소감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위해 라스 팔마스 이적을 결정했다"며 "고베에서 보낸 시간은 정말 특별했다. 선수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성장할 기회를 얻었다. 고베에서 얻은 모든 경험과 마음을 가슴에 담아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신있게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미야시로가 유럽 진출에 성공하며, 일본은 또 한 명의 유럽파 공격수를 추가하게 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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