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신 감성 노래 나왔습니다"…노을, 'Cafe 유월' 콘서트 개최

김원겸 기자 2025. 4. 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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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그룹 노을이 올해도 어김없이 오는 6월 '카페 유월'의 문을 연다.

노을은 오는 6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노을 콘서트 'Cafe 유월'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Cafe 유월' 콘서트는 따스한 노을과 함께하는 느긋한 오후의 감성을 한껏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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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 오는 6월 콘서트 'Cafe 유월'을 벌인다.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카페를 여는 노을의 ‘Cafe 유월’ 티켓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컬그룹 노을이 올해도 어김없이 오는 6월 '카페 유월'의 문을 연다.

노을은 오는 6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노을 콘서트 'Cafe 유월'을 개최한다. 노을은 이번 공연을 통해 따뜻한 노을처럼 포근한 하루를 선물하며, 관객들에게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Cafe 유월’ 콘서트는 따스한 노을과 함께하는 느긋한 오후의 감성을 한껏 담았다. 기분 좋은 햇살, 여유로운 공기, 그리고 노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로 일상 속 작은 쉼표와 유월의 짙은 감성 한 잔을 관객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노을은 2024 연말 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간 창원, 대구, 청주, 서울, 전주, 부산 6개 도시 전국투어를 성료하며 ‘콘서트 장인’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2월 개최한 밸런타인데이 콘서트 '선셋 러브 : 밸런타인 스페셜'로 밸런타인데이의 잊지 못할 달콤한 하루를 선사했다.노을만의 깊은 감성, 뛰어난 입담, 팬들과 티키타카로 매년 최상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노을 표 콘서트. 콘서트마다 큰 호평을 얻는 노을이 또 어떤 무대로 관객들의 귀와 눈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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