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허훈 놓친 KT, 김선형 전격 영입! 3년·보수총액 8억→문경은 감독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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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소닉붐이 부산 KCC 이지스로 떠난 허훈(30)의 빈 자리를 '플래쉬썬' 김선형(36)으로 메웠다.
수원 KT 구단은 28일 공식 자료를 통해 "김선형과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8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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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 구단은 28일 공식 자료를 통해 "김선형과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8억원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2011년 전체 2순위로 SK나이츠에 입단한 김선형은 14시즌 동안 정규리그 MVP 2회, BEST 5 4회를 수상한 명실상부 KBL 최고 가드다. 빠른 스피드를 기반으로 탁월한 속공 전개 능력과 정확한 골 결정력을 지녔다. 또한 뛰어난 어시스트 능력과 안정된 경기 조율 능력을 보여주는 국내 최정상 포인트가드이며 SK에 승리 DNA를 만들었다고 평가 받는다. 프로 입단 이후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함으로 매년 발전하는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이다.
신임 문경은 감독과 김선형은 데뷔 시즌(2011~2012시즌)부터 감독과 선수로 10년간 함께했다. KT소닉붐은 사제지간의 시너지와 승리 DNA를 가지고 다가올 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김선형은 KT 구단을 통해 "문경은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좋고,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시는 KT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무조건 우승을 목표로 기존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팀을 정상으로 이끌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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