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전쟁의 승자… 1408:1 경쟁률 뚫고 데뷔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신시아가 내추럴 빈티지 무드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사진=신시아 SNS

네이비와 크림 컬러가 교차된 헤어리 텍스처의 니트 카디건에 레이스 디테일 이너 톱과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아우터로 선택한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은 루즈한 핏과 포근한 소재감이 특징으로, 전체 룩에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아이보리 톤 이너와 밝은 워싱 데님이 컬러 균형을 잡아주며 룩에 은은한 포인트 역할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여유 있는 라인감이 꾸미지 않은 듯한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안경, 소프트 톤 숄더백은 차분한 감성을 강조하며 지적인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신시아는 무려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으며 해당 작품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사진=신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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