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보고 싶어서 데뷔'했는데 현재 믿고 보는 대배우 된 연예인

'원빈 보고 싶어서 데뷔'했는데 현재 믿고 보는 대배우 된 연예인





누구나 어린 시절, TV 속 한 장면에서 인생의 꿈을 발견할 때가 있죠. 배우 신혜선에게 그 순간은 바로 초등학교 시절, 드라마 가을동화를 보던 그때였습니다.







그 드라마 속 원빈의 모습에 빠져,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신혜선. “원빈을 만나기 위해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던 그녀는 지금, 더 이상 누군가를 동경하는 소녀가 아니라 수많은 이들이 신혜선을 보고 배우의 꿈을 키우는 '믿고 보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신혜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자의 꿈은 초등학생 때부터였다. ‘가을동화’ 속 원빈 씨가 너무 멋있었다. 그분을 만나고 싶어서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시절의 팬심이 곧 꿈이 된 것이죠.







그리고 이 사랑스러운 팬심은 훗날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됩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원빈 씨 덕분에 어린 시절이 행복했다”며, 감사의 영상편지를 띄우기도 했어요.







신혜선은 그렇게 배우라는 꿈의 문을 열었고, 오디션을 거듭하며 조연으로 시작해 지금은 단단한 연기력으로 중심을 지키는 주연 배우가 되었습니다. 비밀의 숲,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철인왕후 등 그녀가 출연한 작품마다 남다른 몰입감과 감정선을 보여주며 연기력으로 단단하게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신혜선 인스타그램





'원빈 보고 싶어서 데뷔'했는데 현재 믿고 보는 대배우 된 연예인 신혜선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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