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2개월' 손담비, 발레하는 예쁜 엄마! 40대 '산후조리 퀸' 우아한 애슬레저룩

가수 손담비가 14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고 해이 보고 남편 보고 행복한 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출산 두 달 만에 뽐낸 발레핏으로 또 한 번 레전드를 갱신했습니다.

'40대 산후조리'라고 믿기지 않는 자태는 물론,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블루 그레이 톤의 발레웨어를 착용한 손담비는 거울 앞에 선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슬림한 바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얇은 시폰 랩스커트와 백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발레복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밝은 톤의 타이즈와 발레 슈즈까지 더해져, 전문 무용수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습니다.

여기에 머리를 질끈 묶은 번 헤어와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은 손담비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고, 군살 없는 체형과 곧은 자세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 해이 양을 출산했습니다.

특히 손담비는 TV조선 출산 장려 리얼리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5월 30일 임신과 출산, 산후 회복, 그리고 육아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