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엔터테인먼트㈜, 데브시스터즈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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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기반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어썸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정재훈, 김재석)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어썸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
어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시스템 도입 ▲자체 IP의 글로벌 확장 ▲제작 인프라 고도화 및 유통 채널 다변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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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기반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어썸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정재훈, 김재석)는 데브시스터즈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어썸엔터테인먼트는 ‘보다(BODA)’, ‘지식인사이드’, ‘어썸코리아’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과학을 보다’, ‘역사를 보다’, ‘한국에서 뭐 먹지’, ‘지식인 초대석’ 등 자체 IP를 중심으로 지식·문화·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또한 2024년 기준 매출 104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 누적 구독자 수는 2,700만 명, 누적 조회수는 100억 뷰를 넘어섰으며, 올해에는 매출 15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적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벤처캐피털이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어썸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
어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시스템 도입 ▲자체 IP의 글로벌 확장 ▲제작 인프라 고도화 및 유통 채널 다변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정재훈 공동대표는 “세상을 이롭게, 사람을 즐겁게. 우리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IP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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