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773만 명이 쓴 식음료 브랜드 앱은?"

김명신 기자 2025. 1. 14.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지난해 12월 식/음료 브랜드 앱 사용자 수 조사에서 '스타벅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4년 1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식/음료 브랜드 앱은 스타벅스로, 월간 사용자 수 773만 명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새 가장 많이 성장한 브랜드 앱 1위 메가커피
(와이즈앱·리테일·굿즈 제공)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지난해 12월 식/음료 브랜드 앱 사용자 수 조사에서 '스타벅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4년 12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식/음료 브랜드 앱은 스타벅스로, 월간 사용자 수 773만 명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버거킹 267만 명, 메가커피 210만 명, 맥도날드 208만 명, 투썸하트 191만 명, 롯데잇츠 100만 명, 빽다방 99만 명, 컴포즈커피 85만 명, KFC 68만 명, 이디야 66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상위 10개 식/음료 브랜드 앱 중 이디야를 제외한 모든 앱의 사용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특히 메가커피는 사용자 수가 51%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그다음으로 KFC 47%, 빽다방 34%, 투썸하트 19%, 스타벅스 13%, 컴포즈커피 13%, 맥도날드 10%, 롯데잇츠 10%, 버거킹 2% 순으로 나타났다.

위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lil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