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보고 계약했다는” 한 번 충전에 449km '북유럽 전기 세단'

전기차를 고를 때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보는 운전자도 많다. 그런 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이름이 오르는 북유럽 전기 세단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폴스타 2다.

볼보에서 갈라져 나온 브랜드

폴스타는 볼보에서 출발한 전기차 전용 브랜드다. 폴스타 2는 볼보의 안전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기 패스트백 세단이다. 군더더기 없는 북유럽식 디자인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롱레인지 449km

롱레인지 싱글모터는 1회 충전으로 약 449km를 달린다. 스탠다드 모델은 주행거리가 조금 짧지만 가격 문턱을 낮췄다. 일상과 주말 나들이를 소화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다.

4,390만원부터의 가격

폴스타 2는 스탠다드 기준 4,390만원부터 시작한다. 롱레인지는 5천만원대로 주행거리를 더 확보할 수 있다.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 부담은 더 낮아진다.

디자인과 주행거리를 함께 챙긴 북유럽 전기 세단, 폴스타 2였다. 남들과 다른 전기 세단을 찾는다면 후보에 올릴 만하다. ※ 가격과 연비·주행거리는 트림·옵션·주행 조건·보조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