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핑크 니트와 미니스커트로 완성한 러블리 룩
한채영은 분홍색 니트 톱과 블랙 레이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핑크 컬러의 반팔 니트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하단의 검은색 스커트와 대비를 이뤄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있다. 발끝까지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하이힐은 전체적인 컬러 조화를 완성하며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내고 있다.

##화이트 원피스로 선보인 미니멀 시크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를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흰색 원피스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편안한 슬리퍼와의 조합으로 일상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수트로 완성한 파워 우먼 룩
테일러드 화이트 수트를 착용해 강인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롱 스커트의 조합은 클래식한 정장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검은색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완벽한 실루엣을 만들어내고 있다.

##펄 헤어밴드와 시퀸 톱의 글래머러스 스타일
화이트 시퀸 톱에 펄 장식 헤어밴드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반짝이는 시퀸 소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펄 헤어밴드는 클래식한 여성미를 더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한채영이 고등학교 시절 놀라운 먹성을 자랑했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데뷔 24년이 넘은 현재까지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며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채영이지만, 실제로는 먹는 것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는 피자 라지 한 판을 혼자 다 먹는 것은 물론, 햄버거 두세 개, 라면 두세 개씩 끓여먹는 것이 기본이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021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한채영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어마어마한 먹성을 과시했다. 밤에 짜파게티와 등심을 먹고, 아침 토스트 후에도 콜라와 과자, 디저트를 끊임없이 섭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먹교수' 이영자도 놀라며 "우리 과다"라고 반가워했으며, 한채영이 4명이서 양·대창 12인분을 시키자 "당신을 내 양녀로 삼겠다"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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