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펜싱 선수 시절에도 늘 트로트 즐겨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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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 찾아온다.
트로트 소재를 내세운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이룬 tvN STORY '잘생긴 트롯'이다.
그는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제작진과 첫 번째로 미팅했다. 트로트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개인적으로 음반을 내고 싶다는 찰나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 섭외가 와서 바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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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소재를 내세운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이룬 tvN STORY ‘잘생긴 트롯’이다. 14일 첫 방송.
출연자들의 진짜 실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의 모습도 관심을 끈다.
그는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제작진과 첫 번째로 미팅했다. 트로트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개인적으로 음반을 내고 싶다는 찰나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출연 섭외가 와서 바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황다원 PD는 “김준호는 제작진 꾸려지기 전에 하고 싶다고 바로 다음 날 오전에 미팅하러 왔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김준호는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며 “주변에서 ‘네가 트로트를 한다?’고 물으며 궁금해하더라”라며 “펜싱 이미지 때문에 트로트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것 같다. 사실 선수 시절 경기 전에도 항상 트로트를 들었다. 경기하고 훈련할 때 많은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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