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돌 된 子 교육 수준 이 정도였나…특별 교구방까지 눈길

조민정 2026. 4. 3. 14: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SNS에 "준연이가 돌 때부터 시작한 몬테소리! 이제는 제법 집중도 잘하고 수업도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와 함께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손연재는 육아와 함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SNS에 "준연이가 돌 때부터 시작한 몬테소리! 이제는 제법 집중도 잘하고 수업도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와 함께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준연이는 손에 교구를 들고 직접 맞추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연재는 옆에서 다정하게 지켜보며 아이의 활동을 도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함께 교구를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밝은 미소로 아이와 교감하며 자연스러운 '엄마 모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손연재는 육아와 함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