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립암연구소,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그리고 당뇨병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혈액형에 따라 잘 걸리는 질환이 다르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A형 ◀
위산 분비가 적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경향이 있어,
위암, 대장암,
그리고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 B형 ◀
혈액이 묽어 심장마비 발생률은 낮지만,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전립선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편입니다.

▶ O형 ◀
스트레스에 강한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지만,
췌장암에 대한 위험이 더 높고,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

▶ AB형 ◀
혈액이 잘 응고되어
상처가 빨리 낫는 장점이 있지만, 심근경색, 혈전증, 심장 질환,
그리고 치매의 위험이 높습니다.

※ 공통적으로 주의해야 할 질병:
당뇨병
A형, B형, AB형 모두
당뇨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O형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높은데,
A형은 17%
AB형은 26%
B형은 35%
가량 더 높다고 합니다.
이처럼 혈액형에 따라
취약한 질환이 다르므로,
자신의 혈액형에 맞춰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A형이라 그런지,
갑자기 우울해지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