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연기력 논란에도 오징어게임 시즌2, 93개국 1위 달성

넷플릭스에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시즌 1에 이어 오징어게임 시즌2까지 93개국 1위를 달성했다.


<오징어게임2> 93개국 1위 달성

이미지 출처: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netflixkr

12월 3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TOP10에서 1위에 차지하며 끊이질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오징어게임2>는 게임에 다시 참가한 성기훈(이정재), 그리고 그를 대적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대결을 비롯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전직 경찰 준호(위하준)이 여러 조력자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섬을 찾아다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기대가 큰 탓인지 <오징어게임2> 일부 출연자들에 대한 연기력 논란이 붉어진 바 있다. 특히 극 중 '약쟁이 래퍼'인 타노스 역을 맡은 전 빅뱅 출신의 탑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오징어 게임2>는 총 7부작이며, 시즌3는 오는 2025년 상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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