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수비' 김민재, 득점 관여..아약스전 평점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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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든든한 수비로 아약스전에서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나폴리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치러진 아약스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조 3차전에서 6-1로 완승했다.
김민재는 전반 17분 아약스의 공격을 차단했는데 이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나폴리의 두 번째 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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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김민재가 든든한 수비로 아약스전에서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나폴리는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치러진 아약스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조 3차전에서 6-1로 완승했다.
이날 결과로 나폴리는 3연승을 질주하면서 조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김민재는 선발 출격해 나폴리의 수비를 지켰다. 든든 그 자체였다. 안정감있는 경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민재는 전반 17분 아약스의 공격을 차단했는데 이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나폴리의 두 번째 골로 연결됐다.
아약스의 무딘 공격으로 김민재가 활약할 틈은 없었지만, 태클 1, 세이브 3, 패스 성공률 82% 등의 스탯을 쌓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김민재에게 평점 7.2점을 부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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