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뉴욕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 참석해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수는 반짝이는 스팽글과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어우러진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목선을 감싸는 초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 컬은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지수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정면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전신 컷에서는 드레스의 화려한 텍스처와 우아한 핏이 한층 더 부각되며 마치 현실판 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과하지 않은 지수만의 청초함이 살아나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완벽하게 장악한 모습이다.
한편 지수는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