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하는 손님들, 뒤처리 요구” 왁서 고민에 박미선 멘붕 (언니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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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서의 고민에 왁싱의 세계를 처음 접한 박미선이 멘탈붕괴에 빠졌다.
11월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왁서가 "손님들이 저만 보면 사정사정해요"라고 고민을 말했다.
이날 고민녀는 3개월 차 왁싱숍 사장으로 "손님들이 저만 보면 사정을 한다. 뒤처리를 요구한다"고 고민을 말했다.
그런 왁서의 고민은 일부 몰지각한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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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서의 고민에 왁싱의 세계를 처음 접한 박미선이 멘탈붕괴에 빠졌다.
11월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배구선수 출신 왁서가 “손님들이 저만 보면 사정사정해요”라고 고민을 말했다.
이날 고민녀는 3개월 차 왁싱숍 사장으로 “손님들이 저만 보면 사정을 한다. 뒤처리를 요구한다”고 고민을 말했다. 김호영은 몇 년 전부터 왁싱 마니아, 장영란은 한 달 전에 한 번 해봤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전혀 경험이 없는 문외한.
박미선은 “브라질리언이라는 게 다 깎는 거냐. 팬티를 입고?”라고 질문했고, 왁서가 “위에는 입고 하의 탈의는 다 한다”고 설명하자 멘탈붕괴에 빠졌다. 장영란은 “한 달 전에 한 번 해봤다. 걸음걸이가 사뿐사뿐해진다. 하고 나서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왁싱에 찬사를 보냈다.
왁서는 “20대, 30대만 왁싱을 한다는 인식이 많은데 60대나 40대, 50대 부부도 많이 오신다”고 설명했다. 그런 왁서의 고민은 일부 몰지각한 손님들. 그는 “예약 없이 갑자기 와서 지금 가능하냐. 예약하고 와달라고 하면 막무가내로 해달라고 욕을 한다”며 항문 주변에 하트를 만들어 달라고 한 독특한 손님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의 가장 큰 고민은 왁싱 후 뒤처리 요구. 왁서는 “왁싱하다 보면 남자들은 자연스럽게 발기를 한다”며 “퇴폐업소가 많다. 마사지 크림 같은 걸 가져 갈테니 뭐 해달라는 사람도 있고 한 번 하는데 얼마나 필요하냐고 한다. 본인 사진을 보내며 견적을 봐달라고 하기도 한다. 특정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면 돈을 주겠다고 한다”고 퇴폐업소 오해를 토로했다. (사진=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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