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11일 부친상... "투병 중 병세 악화"
홍혜민 2026. 1. 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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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한 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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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빈소 지키는 중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플레디스 제공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투어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알렸다.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진행된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한 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한편, 지훈이 속한 투어스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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