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스테이씨 "공백기 동안 美투어+日데뷔…바빴던 7개월"

공미나 기자 2023. 2. 14. 14: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스테이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7개월 만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긍정 매력을 품고 돌아왔다.

스테이씨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싱글 '테디 베어'(Teddy Bear)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19일 발표한 세 번째 싱글 ‘위 니드 러브’(WE NEED LOVE)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재이는 "지난 7개월 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며 "미국 투어와 해외 팬미팅, 일본 데뷔까지 하며 바쁘게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스테이씨의 틴프레시한 매력을 담아낸 이번 싱글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과 히트메이커 전군, FLYT 등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완성했다. 이전 활동곡들보다 밝고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아이사는 새 싱글 콘셉트에 대해 "앞서 아련하고 벅찬 느낌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면, 이번 싱글은 긍정 가득한, 희망차고 키치한 매력을 뽐내 우리 정체성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테디 베어'와 일본 데뷔곡 '파피'(Poppy)의 한국어 버전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테디 베어'는 스테이씨만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무장한 팝 펑크 장르의 곡이다. 나만의 히어로가 되어준 든든한 테디베어처럼 희망과 위안을 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수민은 타이틀곡에 대해 "'테디베어'에는 이번 생이 처음이지만, 괜찮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겼다"고 소개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이날 오후 6시 싱글 '테디 베어'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