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뛰어난 컨택 능력으로 3안타, 강렬한 데뷔전이었다”

한화 리베라토와 롯데 레이예스. / 한화 제공, OSEN DB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두산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는 단연 양의지. 시즌 타율 .29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29로 좋지 않지만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2경기 연속 무안타를 끊었다. SSG전 타율은 389로 높았다. 잠실구장 타율도 .284로 나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콜 어빈과 SSG 김건우가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어빈은 기대치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성적을 기록중이지만 그래도 이닝소화능력은 김건우에 확실히 앞선다. 최근 한 경기 잘하고 한 경기 못하는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부진한 경기 이후에는 회복하는 모습을 몇 차례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2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5일 LG전 이후 승리가 없다. 연패 중인데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삼성전에서는 2.2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27경기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 중이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로 전환. 첫 선발 등판이던 지난 4일 삼성전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 하지만 최근 등판이던 지난 18일 키움전에서는 2.2이닝 2실점으로 패전.

<2경기 한화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리베라토는 강렬한 데뷔전을 선보였다. 뛰어난 컨택 능력과 함께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데뷔전부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좌타자인 만큼 우투수 후라도를 만나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 물론 아직 1경기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검증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좋은 출발을 한 것은 분명하다. 홈런이 많이 나오는 대구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도 반갑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와이스와 삼성 후라도가 격돌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승부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좋은 투수들의 맞대결이다. 지난 경기 우천취소로 선발투수를 변경한 삼성이 조금 더 기분이 좋은 경기. 그리도 최근 분위기는 한화가 괜찮다. 와이스는 최근 2경기에서 1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3으로 다른 팀과 비교하면 조금 고전했지만 크게 부진하지도 않았다”

<프리뷰>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한화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2.99를 기록 중이다. 지난 8일 NC전에서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한 그는 14일 KT전에서 4.1이닝 7실점으로 극과극의 결과를 냈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어제 예고 그대로 간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 중이다. 6월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90 탈삼진 23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롯데전에서는 8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어제 하루 강제 휴식. 요즘 좋은 타격감이 식을 정도는 아니다. 최근 10경기 타율 4할. 시즌 타율도 .347로 상당히 좋은 컨택을 보여주고 있는 외인 타자다. 우투수와 승부에서도 강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양팀 모두 어제 예고 그대로 간다. 롯데는 데이비슨, NC는 라일리의 선발 매치업이다. 데이비슨의 NC전 기억은 6이닝 무실점으로 좋았다. 롯데 타자들 ‘감’도 좋은 상황이다”

<프리뷰>
25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비로 하루 강제 휴식. 어제 예고 그대로 간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9승 4패,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 뒤 2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키움전에서 7이닝 15탈삼진 무실점 승리, 17일 LG전에서 6이닝 7탈삼진 2실점 승리.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롯데도 어제 예고 그대로 간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8일 삼성전 이후 5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한화전에서는 6.1이닝 3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패전을 안았다.

<4경기 L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좌완 상대 타율 .455. LG 선발 손주영이 가장 경계해야 할 남자는 안현민이다. 3경기 연속 침묵하던 안현민은 어제 멀티히트로 다시 감을 잡았다. 게다가 자신이 자신감을 갖고 있는 좌완을 만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고영표와 LG 손주영의 선발 매치업이다. 고영표가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보여줬다. 에이스 노릇을 하던 모습이 다시 나오고 있다. 반면 손주영은 3연패로 불안감이 남아있다”

<프리뷰>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L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2.93을 기록 중이다. 최근 4연승 중이다. 에이스 위용을 되찾은 고영표. 최근 등판이던 지난 15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 중이다. 최근 3연패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1일 두산전에서는 0.1이닝 2실점으로 패전. 최근 3경기에서 10이닝 11실점(10자책점)으로 좋지 않다.

<5경기 KIA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찬호’
OSEN PICK “최근 뜨거운 타격을 펼치고 있다. 전날에도 3안타를 터트리며 .281까지 타율을 끌어올렸다. 더위지면서 타격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찬스를 만드는 임무 뿐만 아니라 클러치 능력도 발휘할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공격을 풀어가는 중요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키움의 호주출신 대체외인 라클란 웰스가 첫 등판에 나선다. 호주리그에서 MVP 출신이다. 다양한 변화구에 안정된 제구력을 과시하고 있다. 첫 상대하는 투수라 공략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래도 KIA 선발 아담 올러가 에이스급 투구를 펼치고 있다. KIA의 승리 확률이 더 높다”

<프리뷰>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IA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클란 웰스다. 키움은 케니 로젠버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웰스를 영입했다. 호주 출신의 웰스는 2024~2025시즌 동안 호주리그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서 선발로 활약하며, 5승 1패 평균자책점 3.17을 기록. 미국 마이너리그 통산 5시즌 동안 66경기에 출전해 23승 27패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 “직구 외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진다. 안정된 제구력과 이닝 소화 능력이 강점이다”는 평가.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 지난 13일 NC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고전하며 패전을 안았다. 하지만 19일 KT전에서는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면서 승수 쌓기에 성공.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