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잡은 일본 U21, 중국도 4-0 완파..U23 아시안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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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중국을 4골 차로 완파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일본은 이번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자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U-21 연령대로 나섰기에 더 놀라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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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일본이 중국을 4골 차로 완파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일본은 이번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자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U-21 연령대로 나섰기에 더 놀라운 결과다.
일본은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들어온 컷백 패스를 받은 오제키 유토의 선제골로 앞섰다. 이어 전반 20분 오구라 코세이가 상대 진영에서 볼을 빼앗자마자 곧바로 중거리포를 쏴 추가골을 터트렸다.
일본은 후반 14분 사토 류노스케의 페널티킥 골로 한 골을 더했고, 후반 31분 오구라가 중거리 슈팅으로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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