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배우자에게 끝까지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

오래 함께 살수록 애정보다 익숙함이 앞서게 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도 서로를 아끼는 부부가 있습니다.특별한 사건이 있어서가 아니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태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표현을 생략하기 쉽습니다. 매일 하는 일이니 당연하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당연함이 쌓이면 서운함으로 바뀝니다. 오래 사랑받는 분들은 짧게라도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 한마디가 하루의 온도를 바꿔 놓습니다.

과거를 꺼내 탓하지 않습니다

다툼이 생기면 예전 일까지 끌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감정만 커집니다. 오래 함께 사는 분들은 그날의 일만 이야기합니다. 지난 일은 이미 끝난 일로 두는 것입니다. 그 습관 하나로 다툼의 크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붙어 있다고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각자 혼자 보내는 시간이 있어야 대화도 살아납니다. 취미든 모임이든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 가느냐고 일일이 묻지 않는 것도 배려입니다. 그런 여유가 있는 집이 오래 편안합니다.

나이 들어 사랑받는 일은 대단한 노력보다 사소한 태도에서 갈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도 늦지 않습니다.오늘 한 가지만 해 보시면 어떨까요. 고맙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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