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이라크에 분노한 미국! A-10 공격기 기관포로 이라크 전차 23대 초토화!

막무가내 이라크에 분노한 미국!
A-10 공격기 기관포로
이라크 전차 23대 초토화!

하루만에 혼자서 전차 23대 초토화!
사막의 폭풍 작전의 전설이 된
A-10 워트호그!

걸프전 당시,
미 공군의 A-10 ‘워트호그’는
실전에서 압도적인 전과를
기록했습니다.

1991년 ‘사막의 폭풍 작전’ 중,
존 마크스 중령과 에릭 솔로몬슨 대위는
단 하루 세 차례 출격을 통해
이라크군 전차 무려 23대를 파괴하며
역사에 남을 전설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 임무에서 이들은
매버릭 미사일로 6대,
GAU-8 어벤저 기관포로
2대를 격파했습니다.

곧바로 재급유 및 재무장을 마친 뒤
두 번째 임무에 나서,
유전지대의 연기 속에서도
전차 8대를 추가로 격파하며
진격로를 확보했습니다.

이미 8시간 넘게 비행한 상태였지만,
두 조종사는 자발적으로
세 번째 임무에 나섰고,
쿠웨이트 시티 인근에서
전차 7대를 더 파괴했습니다.

A-10은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강인한 기체와 파괴력으로,
하루 만에 단 2명의 조종사가
23대의 전차를 무력화시킬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